이럴 수가! '그게 아닌데' 손흥민의 블라 세리머니를 단단히 오해한 멕시코 언론 "도발? 조롱? 불필요하고 무례한 행…
페이지 정보

본문
|
|
9일(이하 한국시각) 멕시코의 'TV아즈테카'는 '도발인가, 조롱인가. 손흥민이 득점 이후 보인 논란의 제스처'라는 내용의 기사를 내보냈다.
손흥민은 8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에 있는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크루스 아술(멕시코)과의 2026년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8강 1차전에서 전반 30분 결승골을 뽑았다. 미드필더 마티외 슈아니에르가 오른쪽 측면을 파고든 후 크로스를 올렸고, 이를 손흥민이 슬라이딩 슈팅으로 밀어넣었다. 이로써 손흥민은 시즌 개막 후 12경기만에 1호 필드골을 폭발했다. 앞서 시즌 개막 후 소속팀과 국가대표팀을 통틀어 11경기 침묵했다.
- 이전글황금세대가 이렇게 저문다, 살라 이어 또 '먹먹한 이별'…"지금이 떠나야 할 때" 26.04.10
- 다음글[공식발표] "마음 편해졌다" 또 한 명의 레전드, 살라 손잡고 떠난다…'373G 13골 69도움' 로버트슨, 리버풀과 9년 동행 마침표 26.04.1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