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떠난' 포옛, 친정 토트넘에 뼈아픈 경고 "제발 아는 것만 해…단순한 게 최고" 포지션 '뺑뺑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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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지난 시즌 전북 현대의 K리그 우승을 이끌었던 거스 포옛(59) 이 강등권으로 추락한 친정팀 토트넘을 향해 '전술적 단순함'을 강력히 주문했다.
영국 '더선'은 11일(현지시간) "과거 토트넘의 스타였던 포옛이 로브레토 데 제르비 감독과 골키퍼 안토닌 킨스키에게 선덜랜드 원정에서 '단순함'을 유지할 것을 조언했다"고 보도했다.
토트넘은 12일 영국 선덜랜드의 스타디움 오브 라이트에서 선덜랜드와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2라운드 원정경기를 펼친다. 최근 부임한 데 제르비 감독의 토트넘 데뷔전이다.
| 거스 포옛 감독. /사진=뉴시스 |
영국 '더선'은 11일(현지시간) "과거 토트넘의 스타였던 포옛이 로브레토 데 제르비 감독과 골키퍼 안토닌 킨스키에게 선덜랜드 원정에서 '단순함'을 유지할 것을 조언했다"고 보도했다.
토트넘은 12일 영국 선덜랜드의 스타디움 오브 라이트에서 선덜랜드와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2라운드 원정경기를 펼친다. 최근 부임한 데 제르비 감독의 토트넘 데뷔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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