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식 감독할래요…아모림 경질 후 '맨유의 승승승' 견인, 캐릭 감독 "내가 좋아하는 곳! 집처럼 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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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상승세를 이끈 마이클 캐릭 감독이 정식 감독직에 대한 욕심을 숨기지 않았다.
맨유는 길어진 부진을 끊어내기 위해 지난달 감독 교체를 단행했다. 후벵 아모림 전 감독은 주목받는 젊은 감독이었으나 맨유의 명가 재건을 이끌지는 못했다. 지난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결승에서 토트넘에 허무하게 패했고, 프리미어리그에서는 15위로 역대 최악의 부진을 겪어야 했다. 그럼에도 짐 랫클리프 맨유 구단주와 수뇌부는 아모림 감독을 신뢰했다.
하지만 지난달 리즈 유나이티드와 20라운드 후 아모림 감독이 보드진을 향한 발언으로 불화설이 점화됐다. 결국 맨유는 리그 7위(당시 성적)에도 감독 교체 카드를 던지며 변화를 꾀했다.
맨유는 길어진 부진을 끊어내기 위해 지난달 감독 교체를 단행했다. 후벵 아모림 전 감독은 주목받는 젊은 감독이었으나 맨유의 명가 재건을 이끌지는 못했다. 지난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결승에서 토트넘에 허무하게 패했고, 프리미어리그에서는 15위로 역대 최악의 부진을 겪어야 했다. 그럼에도 짐 랫클리프 맨유 구단주와 수뇌부는 아모림 감독을 신뢰했다.
하지만 지난달 리즈 유나이티드와 20라운드 후 아모림 감독이 보드진을 향한 발언으로 불화설이 점화됐다. 결국 맨유는 리그 7위(당시 성적)에도 감독 교체 카드를 던지며 변화를 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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