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축 빠지니 '경기력 실종' 맨유, 패배 예견된 일이었다…"핵심 선수들 부재로 조직력 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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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게리 네빌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패배 원인을 조직력 저하로 분석했다.
맨유는 14일 오전 4시(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32라운드에서 리즈 유나이티드에 1-2로 패배를 당했다.
맨유는 리즈전 '최상급 전력'을 가동하지 못했다. 주전 센터백 해리 매과이어는 직전 본머스전 레드카드로 인한 출전 징계, 주전 미드필더 코비 마이누는 부상으로 인해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이에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은 매과이어 대신 리산드로 마르티네스, 마이누 대신 마누엘 우가르테를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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