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감독은 취미?…전 잉글랜드 사령탑, 집만 16채 보유 '부동산 거물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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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필주 기자] 전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가레스 사우스게이트(56) 경이 '부동산 매입 임대' 사업가로 승승장구하고 있다.
영국 '더 선'은 9일(한국시간) 영국 기업등록소에 공시된 투자 기업 'MAS 인베스트먼트 홀딩스'의 최신 서류를 인용, 사우스게이트 경이 최근 1년 사이 260만 파운드(약 52억 원) 규모의 주택 3채를 추가로 사들였다고 전했다.
이로써 사우스게이트 경이 보유한 부동산 자산 가치는 총 870만 파운드(약 174억 원)에 육박하게 됐다. 현재 그는 멘체스터와 런던, 버밍엄 등 영국 주요 도시 요지에 총 16채의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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