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못하니 여친을 들었다" 도핑 징계 무드리크, 미녀 배우 여친으로 벤치프레스 '기행'…"백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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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도핑 규정 위반 혐의로 장기 출전 정지 처분을 받은 미하일로 무드리크(25·첼시)가 여자친구를 활용한 이색적인 웨이트 트레이닝으로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영국 '더선'은 15일(현지시간) "출전 정지 징계 중인 무드리크가 고강도 헬스장 훈련 중 여자친구인 배우 조딘 존스를 벤치프레스 하는 영상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고 보도했다.
해당 영상은 존스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직접 공유하며 알려졌다. 영상 속 무드리크는 존스를 마치 '인간 바벨'처럼 반복해서 들어 올리며 남다른 근력을 과시했다.
| 미하일로 무드리크(아래)가 여자친구를 들어 올리고 있다. /사진=더선 갈무리 |
영국 '더선'은 15일(현지시간) "출전 정지 징계 중인 무드리크가 고강도 헬스장 훈련 중 여자친구인 배우 조딘 존스를 벤치프레스 하는 영상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고 보도했다.
해당 영상은 존스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직접 공유하며 알려졌다. 영상 속 무드리크는 존스를 마치 '인간 바벨'처럼 반복해서 들어 올리며 남다른 근력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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