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전 거부 호날두, 경기장에라도 나와라'…연봉 3500억 지급 알 나스르 읍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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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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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호날두와 소속팀 알 나스르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알 나스르는 지난 3일 알 리야드를 상대로 2025-26시즌 사우디아라비아 프로리그 20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 가운데 호날두는 결장했다. 포르투갈 사포 등 현지매체는 2일 '호날두는 알 나스르에서 경기를 뛰는 것을 거부했다. 호날두는 알 리야드 원정에 불참하기로 결정했다. 호날두의 알 리야드 원정 불참은 알 이티하드와의 맞대결을 앞둔 체력 관리 차원이 아니다. 호날두는 지난 3년간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가 알 나스르를 운영하는 방식에 불만을 품고 있다. 알 나스르는 전력 보강을 위한 지원을 받지 못했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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