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그 자체…남자 코치가 여자 선수들에게 성희롱+구단마저 농담으로 치부→1년 출장 정지 징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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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포르투갈 하부리그 팀에서 한 남자 코치가 여자 선수들에게 성희롱을 해 1년 동안 출장이 금지됐다.
영국 '데일리 스타'는 23일(한국시간) "한 축구 코치가 여자 선수에게 성인 플랫폼에 가입하라고 한 뒤 1년 출장 정지처분을 받았다. 해당 구단 역시 벌금을 부과받았고 2경기를 무관중으로 치러야 한다"라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포르투갈 하부리그 소속 기아FC의 필리페 린츠 코치가 성희롱 및 차별 혐의에 따라 포르투갈 축구연맹으로부터 1년출장 정지 징계를 받았다. 매체는 "그는 2020-21시즌부터 2024-25시즌 사이 부적절한 행동을 반복적으로 저질렀다고 판단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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