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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또 충격' 안정환, 박지성보다 먼저 프리미어리그 갈 수 있었는데…이탈리아 페루자가 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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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베스트티비s
댓글 0건 조회 134회 작성일 26-04-16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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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정환 기자] ‘반지의 제왕’ 안정환(50) MBC축구해설위원이 대한민국 1호 프리미어리거가 될 기회를 놓쳤다.

안정환은 15일 방송된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안정환은 2002년 한일월드컵 16강전에서 이탈리아를 상대로 헤더로 골든볼을 넣어 국민영웅이 됐다. 안정환의 골로 인해 한국은 이탈리아를 2-1로 꺾고 8강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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