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세미루 후계자가 카세미루 대체자로 맨유에 온다! 월드클래스 6번 합류 기대…"로드리 레알 가면 영입 기회 생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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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새로운 미드필더 타깃이 주목을 끌고 있다.
영국 '텔레그래프'는 21일(이하 한국시간) "맨유는 새로운 최고 수준의 6번 미드필더를 노린다. 추아메니는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고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프랑스 중심에 나설 것이다. 추아메니는 2028년까지 레알 마드리드와 계약이 되어 있는데, 레알은 로드리를 영입하려고 한다. 로드리가 오면 추아메니를 매각할 수 있다. 맨유가 영입할 기회가 생기는 것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맨유는 올여름 최소 미드필더 두 명을 데려오려고 한다. 카세미루가 떠날 예정이고 마누엘 우가르테도 이적할 수 있다. 산드로 토날리, 아담 워튼 등이 언급됐는데 추아메니도 노리는 중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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