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두스 부상 재발 날벼락' 데 제르비는 분위기 다잡는다···"로메로·히샬리송, 최고의 모습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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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독하게도 안 풀린다. 강등권 추락 위기에 몰린 토트넘이 핵심 공격수 모하메드 쿠두스의 부상 재발이라는 대형 악재를 만났다. 데뷔전도 치르기 전 날벼락을 맞은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이 팀 공수의 간판을 띄우며 팀 분위기 다잡기에 나섰다.
토트넘은 10일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쿠두스가 부상 복귀 과정에서 재발을 겪었다. 지난 1월 선덜랜드와의 경기에서 대퇴사두근 부상을 입은 쿠두스는 최근 팀 훈련에 복귀했지만 추가 전문 검진과 수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쿠드스는 이번 시즌을 앞두고 웨스트햄에서 5500만 파운드의 거액 이적료로 영입됐다. 손흥민의 빈 자리를 메워줄 핵심 공격수로 기대를 모았다. 쿠두스는 팀의 오른쪽 측면을 책임지며 리그 19경기에서 2골 5도움을 기록, 핵심 자원으로 활약해 왔다. 하지만 지난 1월 선덜랜드전에서 허벅지 통증으로 쓰러진 뒤 긴 재활의 시간을 보냈다.
토트넘은 10일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쿠두스가 부상 복귀 과정에서 재발을 겪었다. 지난 1월 선덜랜드와의 경기에서 대퇴사두근 부상을 입은 쿠두스는 최근 팀 훈련에 복귀했지만 추가 전문 검진과 수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쿠드스는 이번 시즌을 앞두고 웨스트햄에서 5500만 파운드의 거액 이적료로 영입됐다. 손흥민의 빈 자리를 메워줄 핵심 공격수로 기대를 모았다. 쿠두스는 팀의 오른쪽 측면을 책임지며 리그 19경기에서 2골 5도움을 기록, 핵심 자원으로 활약해 왔다. 하지만 지난 1월 선덜랜드전에서 허벅지 통증으로 쓰러진 뒤 긴 재활의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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