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비상' 큰일났다…공격수 쿠두스, 부상 '재발'로 복귀 어렵다 '월드컵 출전도 위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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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파리=AP연합뉴스 |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또 한번 ‘악재’와 마주한 모습이다.
복수의 영국 매체는 10일(한국시간) 일제히 토트넘 공격수 모하메드 쿠두스의 부상이 재발했다고 알렸다. 그는 가나 축구대표팀 소속으로 국제축구연맹(FIFA) 2026 북중미 월드컵 출전도 위태롭다고 덧붙였다.
쿠두스는 이번시즌을 앞두고 토트넘 유니폼을 입었다. 스피드와 과감한 돌파 그리고 결정력을 갖춘 그에게 거는 기대가 컸다. 쿠두스는 실제로 시즌 초반 오른쪽 측면을 책임지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9경기에서 2골5도움으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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