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역대 최고 레전드 손흥민도 가만 있었는데…로메로, 보드진 저격하더니 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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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박윤서 기자] 크리스티안 로메로는 보드진 저격 이후 멍청한 퇴장으로 패배의 원흉이 됐다.
토트넘 홋스퍼는 7일 오후 9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25라운드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0-2로 패배했다.
토트넘은 전반전 맨유의 강력한 공격에 흐름을 내줬다. 음뵈모, 쿠냐, 아마드 등 맨유 선수들은 적절하게 위치를 바꿔가며 공격 작업을 이어나갔다. 토트넘은 비카리오 골키퍼의 선방 덕에 실점하지 않고 버티고 있었다. 그러나 로메로가 다이렉트 퇴장을 당하면서 변수가 생겼다. 수적 열세에 놓인 토트넘은 곧바로 코너킥 상황에서 음뵈모에게 선제골을 허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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