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적으론 위대하지만 실패한 시즌"···음바페, UCL 최연소 70골, 원정 10골 기록에도 '8강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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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리안 음바페(28·레알 마드리드)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의 기록을 갈아치웠지만 올해도 웃을 수 없었다. 화려한 숫자 뒤에 가려진 ‘우승 0회’라는 잔인한 성적표는 그를 역대 최고의 ‘비운의 스타’로 몰아넣고 있다.
스페인 스포츠 전문 매체 ‘마르카’는 17일 음바페의 UCL 행보를 조명하며 ‘역사상 가장 압도적인 무관’이라는 흥미로운 분석을 내놓았다.
마르카에 따르면 음바페는 16일 열린 바이에른 뮌헨과의 UCL 8강 2차전 득점을 포함해 UCL 통산 70골 고지를 최연소로 밟았다. 레전드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 나스르)의 페이스를 앞지른다. 이 골로 올 시즌 UCL 원정경기에서 10골을 기록하며 이 부문 신기록도 세웠다.
스페인 스포츠 전문 매체 ‘마르카’는 17일 음바페의 UCL 행보를 조명하며 ‘역사상 가장 압도적인 무관’이라는 흥미로운 분석을 내놓았다.
마르카에 따르면 음바페는 16일 열린 바이에른 뮌헨과의 UCL 8강 2차전 득점을 포함해 UCL 통산 70골 고지를 최연소로 밟았다. 레전드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 나스르)의 페이스를 앞지른다. 이 골로 올 시즌 UCL 원정경기에서 10골을 기록하며 이 부문 신기록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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