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입 6분 만에 골 넣은 이강인, PSG서 특급 조커 가치 증명…월드컵 앞두고 출전시간은 숙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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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 대표팀 에이스 이강인(25)이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앙 파리 생제르맹(PSG)에서 특급 조커로서 자신의 존재 가치를 또 한번 증명했다. 9일 마르세유와의 리그 21라운드 홈경기에서 교체 투입 6분 만에 시즌 리그 2호골을 터뜨렸다.
벤치에서 경기를 지켜보던 이강인은 팀이 4-0으로 크게 앞선 후반 23분 브래들리 바르콜라 대신 그라운드를 밟았다. 투입 6분 만인 후반 29분, 세니 마율루의 패스를 받은 이강인은 페널티박스 안에서 침착한 볼 컨트롤로 수비를 따돌렸다. 이어 전매특허인 왼발 슈팅을 골문 오른쪽 하단 구석으로 정확히 꽂아 넣었다.
지난해 12월 플라멩구와의 국제축구연맹(FIFA) 인터콘티넨털컵 결승에서 왼쪽 허벅지 근육을 다친 후 한 달 넘게 재활에 집중했던 이강인은 복귀 두 경기 만에 득점포를 가동했다. 지난 2일 스트라스부르전에서도 결승골의 기점이 되는 패스를 기록한 바 있다.
벤치에서 경기를 지켜보던 이강인은 팀이 4-0으로 크게 앞선 후반 23분 브래들리 바르콜라 대신 그라운드를 밟았다. 투입 6분 만인 후반 29분, 세니 마율루의 패스를 받은 이강인은 페널티박스 안에서 침착한 볼 컨트롤로 수비를 따돌렸다. 이어 전매특허인 왼발 슈팅을 골문 오른쪽 하단 구석으로 정확히 꽂아 넣었다.
지난해 12월 플라멩구와의 국제축구연맹(FIFA) 인터콘티넨털컵 결승에서 왼쪽 허벅지 근육을 다친 후 한 달 넘게 재활에 집중했던 이강인은 복귀 두 경기 만에 득점포를 가동했다. 지난 2일 스트라스부르전에서도 결승골의 기점이 되는 패스를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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