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타임 소화한 손흥민, LAFC 북중미컵 4강 진출 기여 [뉴시스P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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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에블라=AP/뉴시스] LA FC의 손흥민(오른쪽)이 14일(현지 시간) 멕시코 푸에블라의 에스타디오 쿠아우테목에서 열린 2026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8강 2차전 크루즈 아술과 경기 후반 추가시간 동점 골을 넣은 드니 부앙가와 함께 환호하고 있다. LA FC는 1-1로 비겨 1,2차전 합계 4-1로 승리하고 4강에 올랐다. 2026.04.15.
LAFC는 15일 오전 10시(한국 시간) 멕시코 푸에블라의 에스타디오 쿠아우테목에서 크루스 아술(멕시코)과의 2026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8강 2차전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다.
지난 8일 홈에서 펼쳐진 8강 1차전에서 3-0 완승을 거둔 덕에 합계 스코어 4-1로 3년 만에 준결승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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