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국대 차기 9번' 오현규 미쳤다, 손흥민 뛰어넘을 韓 공격수 최고 대우 예고…"토트넘-맨유 영입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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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르키예의 T24는 18일(한국시각) '베식타스가 오현규의 이적료를 책정했다'고 보도했다.
T24는 '베식타스는 오현규로부터 기록적인 이적료를 기대 중이다. 베식타스는 오현규의 이적료가 튀르키예 축구 역사에 길이 남을 수준이 될 것이라 주장하고 있다. 유럽의 스카우트들이 오현규에 주목하고 있다. 베식타스는 단기적으로 오현규를 내보낼 생각은 없다. 차기 시즌 우승 도전에 필수적인 선수로 보고 있다. 소식에 따르면 오현규의 이적료로 구단은 4000만 유로(약 690억원)를 책정했다. 월드컵 이후 더 상승할 것으로 예상 중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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