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매체 깜짝 주장→"오현규 영입 위해 토트넘·맨유 경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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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안탈리아스포르전에서 멀티골을 터뜨리며 팀의 4-2 승리에 기여한 베식타시 오현규. 사진=베식타시 SNS
국가대표 출신 공격수 오현규(25·베식타시)를 두고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토트넘이 경합 중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영국 매체 팀토크는 지난 15일(한국시간) 소식통의 보도를 인용, “베식타시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친 오현규를 두고 토트넘과 맨유가 경쟁할 예정”이라고 주장했다.
매체는 “토트넘은 클럽 아이콘인 손흥민(LAFC)이 런던에서 성공적 기간을 보낸 덕분에 대한민국에 거대한 팬층을 보유하고 있는데, 이 아시아 국가에서 또 다른 스타를 영입하길 원하는 거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국가대표 출신 공격수 오현규(25·베식타시)를 두고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토트넘이 경합 중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영국 매체 팀토크는 지난 15일(한국시간) 소식통의 보도를 인용, “베식타시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친 오현규를 두고 토트넘과 맨유가 경쟁할 예정”이라고 주장했다.
매체는 “토트넘은 클럽 아이콘인 손흥민(LAFC)이 런던에서 성공적 기간을 보낸 덕분에 대한민국에 거대한 팬층을 보유하고 있는데, 이 아시아 국가에서 또 다른 스타를 영입하길 원하는 거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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