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티비 BEST TV

스포츠 뉴스

황희찬·이재성에 내려진 특명…강등 위기에 처한 팀을 구하라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베스트티비s
댓글 0건 조회 513회 작성일 25-12-29 18:00

본문

황희찬·이재성에 내려진 특명…강등 위기에 처한 팀을 구하라

울버햄튼의 황희찬 ⓒ AFP=뉴스1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코리언 유러피언리거 황희찬(29·울버햄튼)과 이재성(33·마인츠)에게 '1부 생존'이라는 특명이 떨어졌다.

오랜 시간 유럽 무대를 누비며 한국 축구를 세계에 알리고 있는 두 베테랑은 최근 힘든 겨울을 보내고 있다.

황희찬의 소속 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울버햄튼과 이재성이 뛰는 독일 분데스리가 마인츠가 리그 반환점을 돈 현재까지도 나란히 최하위로 처져 있어서다. 이대로라면 팀이 각각 챔피언십(2부리그)과 분데스리가2(2부리그)로 강등당할 가능성이 높다. 팀의 불명예는 개인에게도 결코 좋은 일이 아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회원 로그인

포인트랭킹

1 킹오구 17,500점
2 한폴낙 15,400점
3 신의촉 15,300점
4 에리오스33 14,700점
5 도올 13,600점
6 바우떽 9,800점
7 호롤롤로 8,700점
8 뺑카 5,100점

스포츠 하이라이트 더보기

삼성 7 VS 1 KIA 0 인기글
한화 11 VS 4 NC 0 인기글
KT 7 VS 12 두산 0 인기글
LG 10 VS 13 키움 0 인기글
SSG 2 VS 5 롯데 0 인기글
SSG 4 VS 3 키움 0 인기글

접속자집계

오늘
1,487
어제
4,626
최대
12,590
전체
941,4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