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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바르셀로나가 '폴란드의 득점 머신' 로베르토 레반도프스키의 재계약을 검토 중이다.
6일(한국시각) ESPN에 따르면, 바르셀로나는 레반도프스키를 1년 더 머물게 하는 방안을 구상 중이다. ESPN은 '한지 플릭 감독은 레반도프스키의 성실한 태도와 경기력에 만족감을 표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바르셀로나는 2027년 6월까지 레반도프스키를 팀에 잔류시키는 옵션을 고민하고 있다'고 했다.
레반도프스키는 설명이 필요없는 세계 최고의 골잡이 중 하나다. 델타 바르샤바에서 데뷔한 레반도프스키는 레흐 포즈난에서 가능성을 보이며 빅리그 진출에 성공했다. 2010년 도르트문트 유니폼을 입은 레반도프스키는 폭발적인 득점력을 과시하며 최고 스트라이커 반열에 올랐다. 2013~2014시즌에는 분데스리가 득점왕까지 차지했다. 그는 2014년 여름 세계 최고의 클럽 중 하나인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