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없으니까 완전히 다른 팀" 토트넘, 반년 동안 뭐했나…1티어 깜짝 폭로! 프랭크 전격 경질→'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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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소식에 정통한 풋볼런던 소속 알래스디어 골드 기자는 18일(한국시각) '토마스 프랭크의 미래와 토트넘 이적은 라커룸 소식 이후 진행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위기의 토트넘이다.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의 대체자로 토트넘 지휘봉을 잡은 프랭크는 올 시즌을 버티지 못할 상황에 놓였다. 토트넘을 이끌고 기대 이상의 성적을 거둘 것이라는 장밋빛 미래 전망은 사라진지 오래다. 18일 웨스트햄전 1대2 패배 후 토트넘의 올 시즌 리그 홈 승률은 18%다. 팬들은 홈 경기 패배마다 프랭크 감독의 경질을 외치고 있다. 토트넘 수뇌부 또한 그간 확고하게 지켜온 프랭크 지지 의견에 대해 다시 한번 고민해볼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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