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에이스들, 월드컵 앞두고 이적설.설.설! 이강인은 ATM, 황희찬은 PSV, 김민재는 첼시 '러브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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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이적시장이 열린 가운데, 대한민국 에이스들이 빅클럽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골든보이' 이강인(파리생제르맹)은 '스페인 명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연결되고 있다. 마르카와 아스, 공신력 높은 스페인 최고 스포츠 전문지가 17일(한국시각) 나란히 '아틀레티코가 이강인을 원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미 마테우 알레마니 아틀레티코 스포츠 디렉터가 파리로 넘어가 협상 테이블을 차린 것으로 알려졌다. 마르카는 '임대 혹은 완전 이적 둘다 논의 중'이라고 했다. 아틀레티코는 최근 2선 전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자코모 라스파도리를 이탈리아의 아탈란타로 보냈다. '양보다 질'을 강조한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은 대체자로 이강인을 콕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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