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실화! 이강인, 파리서 밀려났다?…아틀레티코 '핵심 보장' 러브콜 폭주→PSG 탈출설 급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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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강인(24·파리 생제르맹)을 향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러브콜이 본격화되는 양상이다.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불과 몇 달 앞둔 시점, 스페인 최대 명문 구단이 '파리 출장'까지 단행하며 한국인 미드필더 영입에 시동을 걸었다.
스페인 최대 스포츠 신문 '마르카'는 17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는 올겨울 토트넘 홋스퍼로 떠난 코너 갤러거 이탈을 메울 대안 중 하나로 마르크 카사도(바르셀로나)를 노리고 있다. 아울러 마테우 알레마니 단장은 이강인 영입을 성사시키기 위해 파리로 건너가 PSG와 접촉을 이미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스페인 최대 스포츠 신문 '마르카'는 17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는 올겨울 토트넘 홋스퍼로 떠난 코너 갤러거 이탈을 메울 대안 중 하나로 마르크 카사도(바르셀로나)를 노리고 있다. 아울러 마테우 알레마니 단장은 이강인 영입을 성사시키기 위해 파리로 건너가 PSG와 접촉을 이미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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