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급 해결사' 음바페가 끝냈다! 후반전 추가 시간 쐐기포 작렬→레알 마드리드 7연승 견인→라리가 23호골 '득점왕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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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발렌시아와 원정 경기에서 쐐기포를 터뜨리고 환호하는 음바페. /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역시 세계 최고의 '특급 킬러'답다. 후반전 추가 시간에 승부에 쐐기를 박는 골을 터뜨리며 승리 주역이 됐다. 스페인 프리메라리가(라리가) 레알 마드리드의 '킬러' 킬리안 음바페(28·프랑스)가 득점포를 가동하며 레알 마드리드의 해결사로 거듭났다.
음바페는 9일(이하 한국 시각) 스페인 발렌시아의 에스타디오 데 메스타야에서 펼쳐진 2025-2026 라리가 23라운드 발렌시아와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했다. 4-4-2 전형을 사용한 레알 마드리드의 최전방에 섰다. 곤살로 가르시아와 투톱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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