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둑질 수준의 영입" 맨유의 '역대급' 횡재! 단 29억에 특급 유망주 품었다…"매우 성공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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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수비 유망주 에이든 헤븐(19)이 현지 매체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영국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는 26일(한국시간) "맨유는 헤븐을 아스널루부터 단 150만 파운드(약 29억 원)에 영입했다. 이는 점점 믿기 어려운 거래로 보이기 시작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헤븐은 잉글랜드 연령별 대표팀 출신 수비수다. 아스널 유스에서 성장해 2024-25시즌 1군 데뷔전을 치렀다. 그러나 헤븐은 아스널과 프로 계약을 맺는 대신 다른 팀으로 이적을 원했다. 여러 빅클럽이 그의 잠재력에 관심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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