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로 돌아와서는 안 돼!'…선배들 한목소리→"이미 떠나기로 결정한 선수, 인연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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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일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선배들은 마커스 래시포드 복귀를 반기지 않는다.
맨유 소식을 다루는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29일(한국시간) "니키 버트와 폴 스콜스는 래시포드의 맨유 복귀 가능성에 대해 부정적인 의견을 내놨다. 이는 바르셀로나에서의 래시포드 미래가 불확실해진 상황에서 나온 평가다"라고 전했다.
래시포드는 한때 맨유 최전방을 책임졌던 '성골 유스'다. 유소년 시절부터 뛰어난 재능으로 주목받았는데 성공을 확신한 맨유가 1군에서도 충분한 기회를 제공했다. 성장을 거듭했던 래시포드는 2022-23시즌 30득점을 몰아치며 날갯짓을 펼친 듯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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