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H! OH! OH! 베식타스 이적료 3위 오현규, 미쳤다…데뷔전서 미친 오버헤드킥 데뷔골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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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오현규가 데뷔전부터 자신의 존재감을 과시했다.
베식타스는 9일 오전 2시(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에 위치한 튀프라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21라운드에서 알란야스포르와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오현규가 베식타스 데뷔전을 치렀다. 이날 오현규는 최전방 스트라이커로 나섰는데 공격수로서 자신의 역할을 훌륭히 수행했다. 베식타스는 전반전에만 두 골을 헌납하며 끌려갔는데 오현규는 전반 33분 페널티킥을 유도해 득점 찬스를 만들었다. 키커로 나선 오르쿤 쾨크취가 성공시켜 추격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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