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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절친' 떠나는 이유 밝혀졌다 "감독은 붙잡고 싶었을 것 하지만…미묘한 권력 이동 신호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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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베스트티비s
댓글 0건 조회 465회 작성일 26-04-13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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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어런 트리피어(왼쪽)와 손흥민./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감독은 붙잡고 싶었을 것이다."

손흥민(로스앤젤레스 FC)과 절친한 사이로 알려진 키어런 트리피어가 뉴캐슬 유나이티드를 떠난다. 이는 수뇌부의 뜻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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