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ANG 불행한 피해자"…램파드에게 속았다! 양민혁 또 명단 제외→13G 연속 결장, '승격 확정' 코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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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벤트리 시티가 22일 홈에서 열린 포츠머스전에서 5-1로 대승을 거두며 2부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양민혁은 이날 경기에서 명단 제외되며 13경기 연속 결장했다. 프랭크 램파드 코벤트리 감독과 양민혁(오른쪽)./게티이미지코리아
양민혁이 22일 열린 포츠머스전에서 명단 제외되며 13경기 연속 결장했다. 포츠머스 임대 시절 양민혁이 몸을 풀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양민혁이 22일 열린 포츠머스전에서 명단 제외되며 13경기 연속 결장했다. 포츠머스 임대 시절 양민혁이 몸을 풀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코벤트리 시티가 25년 만의 1부리그 승격에 이어 2부리그 우승까지 확정했다. 그러나 양민혁은 또다시 출전 기회를 얻지 못했다.
코벤트리는 22일(이하 한국시각) 잉글랜드 코벤트리 빌딩 소사이어티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잉글랜드풋볼리그(EFL) 챔피언십’ 44라운드 포츠머스전에서 5-1로 승리했다. 양민혁은 출전 명단에서 제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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