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佛 단독!' 이강인과 '대역사' 이어간다→'최종 합의 눈앞' PSG, 엔리케 감독과 2030년까지 재계약 추진
페이지 정보

본문
프리시즌 투어를 위해 방한한 파리 생제르맹(PSG) 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3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1 전북 현대와의 쿠팡플레이 3차전 경기에서 이강인에게 지시하고 있다. 문재원 기자
프랑스 ‘RMC 스포츠’는 10일(한국시간) “엔리케와 PSG 사이 계약 연장 조율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단독 보도했다.
매체는 “엔리케와 PSG의 새로운 계약은 2030년까지 감독의 임기를 연장하는 방향이다. 최종 합의에 근접했다”며 “엔리케 감독은 수개월 전부터 구단과 재계약을 논의했다. 우리 소식에 따르면 양측은 2030년까지 계약에 동의하는 최종 합의에 가까워진 상태다. PSG는 시즌 종료 전까지 모든 절차를 마무리하고 싶어 한다”고 밝혔다.
- 이전글"멕시코팬들이 불편해!"-"논란 부른 세레머니" 손흥민, 멕시코 팬들 격분 이유는 26.04.11
- 다음글신상우호 여자 축구, 12일 브라질과 FIFA 시리즈 첫판 26.04.11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