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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역사상 최악' 클린스만, 홍명보호 경기까지 굳이 보러왔던 이유→美 대표팀 3옵션 아들, 골절 부상 이탈[오피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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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베스트티비s
댓글 0건 조회 193회 작성일 26-04-21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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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DB
[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위르겐 클린스만이 홍명보호의 경기까지 보러오며 아꼈던 아들이 부상으로 이탈했다.

세리에B의 체세나FC는 20일(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조너선 클린스만이 팔레르모와의 경기에서 발생한 막판 충돌로 인해 타박상과 목 부상을 입었다. 이후 그는 경추 부위에 골절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추가 검사와 진료를 받을 예정이다'고 보도했다.

조너선은 유명 공격수였던 위르겐 클린스마의 아들이다. 이탈리아 세리에B 소속의 체세나에서 뛰고 있는 골키퍼로 아버지 클린스만과 달리 어머니의 국적인 미국을 택했다. 지난 2018년, 대표팀에 잠시 소집된 뒤 7년 만에 다시 대표팀 명단에 이름을 올렸으나, 아직까지 A매치 출전 경험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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