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커리어 전성기' 다시 맞았다…새 사령탑 찾는 첼시, 무리뉴 3기 초강수? "상징성 충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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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태훈 기자] 첼시가 차기 감독 후보로 조제 무리뉴 복귀를 검토할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른바 '무리뉴 3기' 가능성이다.
영국 '더 선'은 23일(한국시간) "무리뉴의 첼시 복귀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그는 현재 벤피카를 이끌고 있지만, 첼시 3기 체제를 선택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며 "프리미어리그 3회 우승을 이끈 레전드인 만큼 상징성은 충분하다. 다만 과거로의 회귀라는 시선도 존재한다"고 보도했다.
첼시는 같은 날 공식 발표를 통해 리암 로세니어 감독과 결별을 알렸다. 구단은 "이번 결정은 결코 가볍지 않았다. 하지만 최근 경기력과 결과가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며 "남은 시즌 목표 달성을 위해 변화가 필요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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