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루, 바스토니, 레앙, 블라호비치, 하키미…이탈리아 성매매 스캔들에 실명까지 거론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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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필주 기자] 이탈리아 축구계를 뒤흔들고 있는 '밀라노 에스코트(성매매) 스캔들'에 일부 축구 스타들의 이름이 거론돼 파문이 일고 있다.
'일 조르날레', '투토메르카토웹(TMW)' 등 이탈리아 매체들은 23일(한국시간) 리카르도 칼라피오리, 하파엘 레앙, 두산 블라호비치 등 세계적인 스타들의 실명이 최근 불거진 불법 성매매와 관련된 스캔들과 관련해 거론됐다고 전했다.
이탈리아 밀라노 검찰은 최근 이탈리아 밀라노와 그리스 미코노스에서 활동하는 불법 성매매를 포함한 에스코트(동행) 조직을 적발했다. 이들은 밀라노 외곽에 있는 치니셀로 발사모에 본사를 둔 이벤트 기획 업체로 위장하고 성매매를 알선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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