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교체 출전' 쐐기골에도 기여…바이에른 뮌헨, 포칼 준결승서 레버쿠젠 2-0 잡고 '트레블' 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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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축구국가대표팀 수비수 김민재(30)가 뛰는 바이에른 뮌헨이 ‘트레블(3관왕)’을 향해 순항하고 있다.
바이에른 뮌헨은 23일(한국시간) 바이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시즌 독일축구협회(DFB) 포칼 준결승 원정경기에서 레버쿠젠을 2-0으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은 다음달 24일 베를린 올림피아 슈타디온에서 열린다.
바이에른 뮌헨은 트레블을 향해 순항 중이다. 20일 분데스리가 30라운드 홈경기서 슈투트가르트를 4-2로 이겨 4경기를 남겨두고 조기 우승을 확정한 데 이어 포칼 결승 진출과 함께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준결승에도 올라 있다. 준결승 상대는 이강인(25)이 소속된 PSG로, 두 팀의 1차전은 29일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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