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등 위기' 토트넘, 심리사 채용해 '무너진 멘털' 다시 잡는다
페이지 정보

본문
강등 위기에 몰린 토트넘이 심리사를 채용해 선수들의 무너진 멘털을 다시 잡으려 하고 있다.
23일 영국 공영방송 BBC 보도에 따르면 토트넘은 최근 비즈니스 네트워크 사이트인 링크트인에 남자 1군 팀 전담 수석 심리사 채용 공고를 게재했다. 로베르토 데 제르비 신임 토트넘 감독이 “선수들의 멘털리티를 바꿔야 한다”고 발언한 직후 나온 행보다.
토트넘은 채용 공고에서 “엘리트 선수들에게 근거 기반의 심리 지원을 제공할 탁월한 퍼포먼스 심리사를 구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 역할은 개인 선수 지원, 코칭·퍼포먼스 스태프 전반에 걸친 시스템적 업무, 팀 전체에 걸친 심리 중심 퍼포먼스 문화의 지속적 개발을 아우른다”고 설명했다. 토트넘은 여자팀 스포츠 심리사 채용도 함께 공고했다.
23일 영국 공영방송 BBC 보도에 따르면 토트넘은 최근 비즈니스 네트워크 사이트인 링크트인에 남자 1군 팀 전담 수석 심리사 채용 공고를 게재했다. 로베르토 데 제르비 신임 토트넘 감독이 “선수들의 멘털리티를 바꿔야 한다”고 발언한 직후 나온 행보다.
토트넘은 채용 공고에서 “엘리트 선수들에게 근거 기반의 심리 지원을 제공할 탁월한 퍼포먼스 심리사를 구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 역할은 개인 선수 지원, 코칭·퍼포먼스 스태프 전반에 걸친 시스템적 업무, 팀 전체에 걸친 심리 중심 퍼포먼스 문화의 지속적 개발을 아우른다”고 설명했다. 토트넘은 여자팀 스포츠 심리사 채용도 함께 공고했다.
- 이전글'6년계약 무쓸모' 첼시, 로세니어 감독 3개월만 경질 26.04.23
- 다음글멕시코, 기대와 불안감 사이에서 선택의 시간[월드컵 D-50] 26.04.23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