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한 손흥민, 77분 동안 슈팅 0개에 교체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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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FC 손흥민이 리그 첫 득점에 또 한번 실패하면서 팀도 4경기 연속 무승 부진에 빠졌습니다.
손흥민은 2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BMO 스타디움에서 콜로라도 래피즈를 상대로 열린 MLS 9라운드 홈 경기에 선발 출전했지만, 후반 32분 교체될 때까지 슈팅을 단 하나도 기록하지 못했고 팀은 0-0으로 비겼습니다.
올 시즌 MLS 개막 이후 6경기 무패를 달리던 LAFC는 최근 2연패를 당한데 이어 이날 콜로라도와도 비겨 리그 3경기 연속 승수를 추가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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