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침없는 일본 축구, 남녀 모두 월드컵 우승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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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가파른 상승세를 타고 있는 일본 축구는 이제 세계 최정상을 겨냥한다. 남녀 모두 다가오는 월드컵에서 우승을 차지하겠다는 각오다.
일본 여자 축구 대표팀을 아시안컵 우승으로 이끈 닐스 닐센(55) 감독이 ‘열정 부족’을 이유로 재계약에 실패해 팀을 떠나게 됐다. 일본에 통산 세 번째 여자 아시안컵 우승을 안긴 지 12일 만이다.
3일 AFP통신에 따르면 일본축구협회(JFA)는 전날 이사회를 열고 여자 아시안컵 이후 계약이 만료된 닐센 감독과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했다. 사실상의 해임이다. 그린란드 출신인 닐센 감독은 2024년 일본 여자 대표팀에 부임했다. 일본은 지난달 호주에서 열린 여자 아시안컵에서 6경기 29득점 1실점의 압도적 경기력으로 우승했다.
일본 여자 축구 대표팀을 아시안컵 우승으로 이끈 닐스 닐센(55) 감독이 ‘열정 부족’을 이유로 재계약에 실패해 팀을 떠나게 됐다. 일본에 통산 세 번째 여자 아시안컵 우승을 안긴 지 12일 만이다.
3일 AFP통신에 따르면 일본축구협회(JFA)는 전날 이사회를 열고 여자 아시안컵 이후 계약이 만료된 닐센 감독과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했다. 사실상의 해임이다. 그린란드 출신인 닐센 감독은 2024년 일본 여자 대표팀에 부임했다. 일본은 지난달 호주에서 열린 여자 아시안컵에서 6경기 29득점 1실점의 압도적 경기력으로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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