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골골' 홀란, 리버풀 상대 해트트릭 폭발…"이런 기분 오랜만이야, 정말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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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엘링 홀란이 해트트릭에 성공해 맨체스터 시티를 4강으로 이끌었다.
맨시티는 4일 오후 8시 45분(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축구협회컵(FA컵) 8강에서 리버풀에 4-0 대승을 거뒀다.
홀란이 경기를 지배했다. 홀란은 전반 39분 페널티킥 키커로 나서 골을 넣더니 전반 45분 추가골을 기록하면서 차이를 벌렸다. 후반 5분 앙투완 세메뇨 득점으로 3-0이 됐고 후반 12분 홀란이 해트트릭을 완성하면서 맨시티가 승기를 잡았다. 후반 19분 모하메드 살라가 페널티킥 실축을 하면서 맨시티가 더욱 흐름을 잡았다. 홀란은 후반 32분 오마르 마르무시와 교체돼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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