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가 오면 8명 무더기 퇴출" 무리뉴 레알 복귀, 내부 반대에도 페레스 회장 독단적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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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필주 기자] 조세 무리뉴(63) 감독의 복귀설이 점차 구체화되면서 레알 마드리드에 적지 않은 피바람이 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영국 '풋볼365'는 29일(한국시간) 글로벌 스포츠 '디 애슬레틱'의 데이비드 온스테인과 이적 전문가 파브리치오 로마노의 말을 인용, 레알 마드리드가 차기 사령탑으로 무리뉴 벤피카 감독을 강력히 원하고 있으며 그럴 경우 8명을 정리할 것이라고 전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사비 알론소에 이어 알바로 아르벨로아 감독 체제로 넘어 왔지만 부침이 계속 되고 있다. 결국 두 시즌 연속 메이저 트로피 획득에 실패할 위기에 처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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