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종차별? 비니시우스가 자초한 것' 뉘앙스 풍겼는데…레알로 컴백? "페레즈 회장이 무리뉴의 엄청 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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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조세 무리뉴 감독의 레알 마드리드 복귀설이 나오고 있다. 레알의 플로렌티노 페레즈 회장은 무리뉴 감독의 복귀를 원하고 있다.
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은 29일(한국시간) "레알의 플로렌티노 페레즈회장이 무리뉴 감독을 다시 선임하려는 움직임을 보인다는 소식은 스페인 축구계에 큰 파장을 불러일으킬 것"이라고 보도했다.
포르투갈 출신의 무리뉴 감독은 과거 FC 포르투, 인테르, 첼시, 레알 등을 이끈 전설적인 감독이다. 현재는 벤피카를 지휘하고 있다. 과거와 비교해 지도하는 팀들의 이름값이 떨어지긴 했으나, 지도력은 여전하다. 그가 지휘하는 벤피카는 현재 리그에서 22승 9무로 무패를 달리고 있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에서는 레알을 4-2로 꺾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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