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나이에 현역 복귀? 일본 축구 레전드 혼다-미우라의 무한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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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다 게이스케. 사진 | FC주롱 SNS |
| 미우라 가즈요시. 스포츠서울DB |
[스포츠서울 | 강동현 기자] 일본 축구 레전드들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불혹을 코앞에 둔 일본 축구 레전드 혼다 게이스케(39)가 싱가포르 1부 리그 FC주롱과 계약했다. 환갑을 앞둔 미우라 가즈요시(59)의 올해 초 J3리그 후쿠시마 유나이티드FC 입단에 이은 깜짝 소식이다.
혼다는 2026-2027시즌 FC주롱에 8월 입단할 예정이다. 2024년 아시아축구연맹(AFC) 챌린지 리그 본선 진출이 걸린 플레이오프에 출전하기 위해 부탄 1부 리그 파로와 단기 계약한 뒤 2년 만의 그라운드 복귀다. 싱가포르는 혼다가 프로 생활을 하는 일본 밖 11번째 국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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