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선발 출전' 바이에른 뮌헨 또 수비 불안…분데스리가 최하위 하이덴하임에 전반 2실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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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가 2025년 12월 열린 마인츠와의 2025-26시즌 분데스리가 경기에서 드리블을 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김민재가 선발 출전한 바이에른 뮌헨이 하이덴하임전에서도 수비 불안을 드러냈다.
바이에른 뮌헨은 2일 오후(한국시간) 독일 뮌헨 알리안츠아레나에서 열린 하이덴하임과의 2025-26시즌 분데스리가 32라운드에서 전반전을 1-2로 뒤진채 마쳤다. 바이에른 뮌헨은 파리생제르망(PSG)과의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4강 2차전을 앞두고 로테이션을 가동한 가운데 김민재는 선발 출전해 요나단 타와 센터백 듀오로 출전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최근 2경기에서 8골을 실점한 가운데 분데스리가 최하위 하이덴하임을 상대로 전반전에만 2골을 실점했다. 분데스리가 조기 우승을 이미 확정한 바이에른 뮌헨은 지난달 열린 마인츠와의 올 시즌 분데스리가 31라운드에서 전반전에만 3실점한 가운데 하이덴하임전에서도 전반전에만 2골을 허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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