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이강인 둘다 벤치 시작, 전반만 5골 난타전! PSG, 뮌헨에 3-2 리드…미친 골결정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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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생제르맹(PSG)이 29일(한국시각) 프랑스 파리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벌어진 바이에른 뮌헨과의 유럽챔피언스리그 준결승 홈 1차전 전반을 3-2로 앞선 채 마쳤다.
홈팀 PSG는 4-3-3 전형으로 나섰다. 최전방에 흐비차 크바르첼리아-뎀벨레-두에, 중원에 주앙 네베스-비티냐-자이레 에메리, 포백에 누누 멘데스-파초-마르키뇨스-하키미, 골키퍼 사포노프가 들어갔다. 이강인은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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