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PN "황인범, 한국 대표팀의 '메트로놈'…손흥민 못지 않은 영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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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기주 인턴 기자 =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미드필더 황인범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의 성패를 좌우할 핵심 선수로 주목받고 있다.
1일(현지 시간) ESPN에 따르면 황인범은 이번 월드컵 아시아 예선 과정에서 손흥민 못지않은 영향력을 보여준 선수로 평가됐다. 매체는 "황인범의 이름이 최종 엔트리에 포함되자 한국의 월드컵 기대감도 함께 커졌다"고 전했다.
황인범은 지난 3월 발목 부상을 당하며 소속팀 페예노르트의 시즌 잔여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다. 당시에는 월드컵 전까지 회복할 수 있을지 불확실하다는 우려도 제기됐다.
1일(현지 시간) ESPN에 따르면 황인범은 이번 월드컵 아시아 예선 과정에서 손흥민 못지않은 영향력을 보여준 선수로 평가됐다. 매체는 "황인범의 이름이 최종 엔트리에 포함되자 한국의 월드컵 기대감도 함께 커졌다"고 전했다.
황인범은 지난 3월 발목 부상을 당하며 소속팀 페예노르트의 시즌 잔여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다. 당시에는 월드컵 전까지 회복할 수 있을지 불확실하다는 우려도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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