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풀타임 활약하며 빅리그 3번째 우승컵…손흥민은 토트넘 옛 동료 대결서 완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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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김민재(바이에른 뮌헨)가 풀타임으로 활약하며 정규리그 종료 4경기를 앞두고 팀이 두 시즌 연속 챔피언 자리에 오르는데 기여했다.
뮌헨은 20일(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5~26 분데스리가 슈투트가르트와의 경기에서 4-2로 승리했다. 정규리그 종료까지 4경기를 남긴 뮌헨은 승점 79점으로 잔여 경기 결과와 상관없이 통산 35번째이자 두 시즌 연속 우승의 기쁨을 맛봤다.
중앙 수비수로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한 김민재는 지난 시즌에 이어 두 시즌 연속 분데스리가 우승을 경험하게 됐다. 김민재는 특히 2022~23시즌 이탈리아 세리에A 나폴리에서 우승했던 경험을 포함하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4회 우승을 맛봤던 박지성에 이어 한국 선수로는 역대 두 번째로 ‘유럽 빅리그 세 번째 우승’을 맛본 선수로 기록됐다.
뮌헨은 20일(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5~26 분데스리가 슈투트가르트와의 경기에서 4-2로 승리했다. 정규리그 종료까지 4경기를 남긴 뮌헨은 승점 79점으로 잔여 경기 결과와 상관없이 통산 35번째이자 두 시즌 연속 우승의 기쁨을 맛봤다.
중앙 수비수로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한 김민재는 지난 시즌에 이어 두 시즌 연속 분데스리가 우승을 경험하게 됐다. 김민재는 특히 2022~23시즌 이탈리아 세리에A 나폴리에서 우승했던 경험을 포함하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4회 우승을 맛봤던 박지성에 이어 한국 선수로는 역대 두 번째로 ‘유럽 빅리그 세 번째 우승’을 맛본 선수로 기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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