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남아 우승컵 들어올린 '헌신' 인정받았다…손흥민, 케인·베일 제치고 21세기 토트넘 최고 선수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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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태훈 기자] 손흥민이 21세기 토트넘 홋스퍼 최고의 선수로 선정됐다.
축구 콘텐츠 제작 매체 '매드 풋볼'은 21일(한국시간) 프리미어리그 빅6 구단을 대상으로 2000년부터 2026년까지 활약을 기준으로 한 선수 순위를 공개했다. 토트넘 부문에서는 손흥민이 1위에 올랐고, 뒤를 이어 해리 케인, 가레스 베일, 루카 모드리치, 위고 요리스,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이름을 올렸다.
그동안 토트넘 역대 최고 선수를 논할 때면 케인이 가장 유력한 후보로 꼽혀왔다. 오랜 기간 팀의 상징적인 공격수로 활약하며 프리미어리그 역대 득점 기록에 도전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번 평가에서는 예상과 달리 손흥민이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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