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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내 '슈팅 0' 낭패 터졌다, 손흥민 계속 이렇게 쓸거야…"흔한 초보 감독의 실수" 이천수 작심 발언 정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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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베스트티비s
댓글 0건 조회 160회 작성일 26-04-23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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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명한 하락세 속에서 선택된 해법이 손흥민의 위치 조정이었다. 마르크 도스 산토스 감독은 시즌 초반처럼 2선 중앙 공격형 미드필더로 내렸다. 손흥민을 축으로 공격 전개를 풀어보겠다는 의도 자체는 분명했는데 뚜렷한 방식은 없다. ⓒ LAFC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흐름이 흔들리는 팀에는 공통된 장면이 있다. 방향이 분명하지 않다. 로스앤젤레스FC(LAFC)가 보여주는 행보도 크게 다르지 않다. 그 안에서 손흥민(34)은 미국 진출 이후 처음으로 슈팅 0개의 굴욕을 맛봤다.

LAFC는 23일(한국시간) 콜로라도 래피즈와 펼친 2026시즌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서부 콘퍼런스 9라운드에서 득점 없이 비겼다. 리그 3경기 연속 무승이자 공식전으로는 4경기째 이어진 부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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