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토트넘 강등이래? 그런 말은 쓰레기" 격노한 사령탑…벼랑 끝에 몰려도 끝까지 싸운다
페이지 정보

본문
[스타뉴스 | 이원희 기자]
잉글랜드 토트넘의 사령탑 로베르토 데 제르비(47) 감독이 끝까지 포기하지 않겠다며 결의를 다졌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1일(한국시간) "토트넘의 데 제르비 감독이 '우리는 아직 강등되지 않았다'며 강력한 메시지를 던졌다"고 전했다.
토트넘은 오는 4일 영국 버밍엄에 위치한 빌라 파크에서 열리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5라운드에서 애스턴빌라와 맞대결을 펼친다. 쉽지 않은 경기다. 원정인데다가 애스턴빌라는 올 시즌 리그 5위(17승7무10패·승점 58)에 위치하는 등 토트넘보다 좋은 전력을 자랑한다. 애스턴빌라 역시 유럽챔피언스리그(UCL) 진출에 필사적이어서 강하게 나올 가능성이 높다.
| 로베르토 데 제르비 토트넘 감독. /AFPBBNews=뉴스1 |
| 토트넘 팬들. /AFPBBNews=뉴스1 |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1일(한국시간) "토트넘의 데 제르비 감독이 '우리는 아직 강등되지 않았다'며 강력한 메시지를 던졌다"고 전했다.
토트넘은 오는 4일 영국 버밍엄에 위치한 빌라 파크에서 열리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5라운드에서 애스턴빌라와 맞대결을 펼친다. 쉽지 않은 경기다. 원정인데다가 애스턴빌라는 올 시즌 리그 5위(17승7무10패·승점 58)에 위치하는 등 토트넘보다 좋은 전력을 자랑한다. 애스턴빌라 역시 유럽챔피언스리그(UCL) 진출에 필사적이어서 강하게 나올 가능성이 높다.
- 이전글해발 2600m 초고지대 멕시코 원정, "누군가가 챔피언스컵 우승 막는다" 외친 LAFC 감독, 리그 로테이션 예고…손흥민은 결장? 26.05.02
- 다음글'전쟁통' 이란, FIFA와 회담…월드컵 참가 여부 담판 짓는다 26.05.02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