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발 2600m 초고지대 멕시코 원정, "누군가가 챔피언스컵 우승 막는다" 외친 LAFC 감독, 리그 로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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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은 또 일정에 불만을 드러내면서 샌디에이고전 로테이션을 예고했다. 주중 톨루카전을 대비한 로테이션이다.
LAFC는 3일 오전 10시 30분(한국시간) 미국 샌디에이고에 위치한 스랩드래곤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서부 컨퍼런스 11라운드에서 샌디에이고 FC와 맞대결을 펼친다. LAFC는 승점 20(6승 2무 2패)을 획득해 3위에 올라있다.
LAFC는 2026 북중미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까지 병행하면서 살인적인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3~4일 간격으로 경기가 치러지는데 미국 내 장거리 이동과 더불어 멕시코 원정까지 떠나야 하는 살인적인 일정이다. 정상 스쿼드 운영이 불가능하고 손흥민, 위고 요리스 등 나이가 든 선수들은 체력 안배가 필수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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