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티비 BEST TV

스포츠 뉴스

눈물 흘리며 한국 떠난 린가드, BBC 앞에서 솔직 고백 "한국어 너무 어려웠다"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베스트티비s
댓글 0건 조회 176회 작성일 26-04-27 22:00

본문

눈물 흘리며 한국 떠난 린가드, BBC 앞에서 솔직 고백 "한국어 너무 어려웠다"
스포츠조선DB
[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제시 린가드는 한국 생활 중에서 한국어가 제일 어려웠던 모양이다.

린가드는 27일(한국시각) 영국 BBC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먼저 BBC는 린가드를 두고 '잉글랜드인 최초로 브라질 1부 리그에 진출한 린가드는 코린치앙스 선수로서의 초기 생활을 즐기고 있으며, 지난주에는 코파 도 브라질(브라질 컵)에서 데뷔골을 터뜨렸다'고 소개했다.

린가드는 "브라질 리그는 여전히 높은 수준의 축구를 한다. 저 역시 높은 수준에서 뛸 수 있다고 생각한다. 중요한 것은 경쟁이었다. 이곳의 클럽이 얼마나 거대한지, 이 리그가 얼마나 큰지가 핵심이었다. 여러 제안이 있었지만, 저는 여전히 저 자신을 시험해 보고 싶다"며 한국을 떠나서 왜 브라질행을 택했는지를 설명했다. 린가드는 선수 생활 말년을 즐기기 위해 브라질로 향한 게 아니다. 그는 "트로피를 들어 올리기 위해 이곳에 왔다"고 단언했다.
2026042701001825800119362.jpg
로이터연합뉴스
린가드는 브라질에서의 새로운 경험을 즐기고 있었다. 그는 "이런 경험은 처음이다. 팬들이 훈련장에 들어와 우리에게 직접 이야기를 한다. 우리가 잘하고 이기기를 얼마나 열망하는지 그 열정을 직접 보게 된다. 그건 우리가 경기 날 반드시 이겨야 할 더 큰 이유가 된다. 물론 기대에 못 미친다면 혹독한 비판을 받게 될 것"이라며 색다른 경험을 했다고 설명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회원 로그인

포인트랭킹

1 킹오구 17,800점
2 신의촉 15,700점
3 에리오스33 15,600점
4 한폴낙 15,400점
5 도올 14,500점
6 바우떽 10,600점
7 호롤롤로 8,700점
8 뺑카 5,100점

스포츠 하이라이트 더보기

삼성 7 VS 1 KIA 0 인기글
한화 11 VS 4 NC 0 인기글
KT 7 VS 12 두산 0 인기글
LG 10 VS 13 키움 0 인기글
SSG 2 VS 5 롯데 0 인기글
SSG 4 VS 3 키움 0 인기글

접속자집계

오늘
126
어제
5,299
최대
12,590
전체
990,198